대런 브라운은 데이빗 블레인 (David Blaine)이나 쎄로 (Cyril Takayama) 처럼 전통적인 무대를 벗어나 사람들이 사는 거리로 나가 마술을 펼치는 Street Magic계열의 마술사죠. 그의 마술은 심리학적 요소가 가미되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죠.
대런 브라운을 비롯한 Street Magician을 보면, 마술사라기 보다는 초능력자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혹시 정말 어떤 영적인 세력의 도움을 받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일부의 주장대로
전통적인 마술 기법을 쓰면서 과학과 심리학의 이름으로 포장한 것인지 직접 판단해 보시지요.
거리에서 처음 만난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데렌 브라운. 도둑으로 대성할 재능이 보이네요.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방향을 묻는데, 질문하던 사람이 바뀌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
전형적인 대런 브라운식 심리 조종술. 나중에 설명이 나오긴 하는데, 정말 저대로 하면 될찌 궁금하네요.
아홉명의 세계적인 체스 플레이어와 겨루어 승리하기. 그런데 나중에 나오는 설명은 온전한 설명이 아니죠.
이 외에도
Youtube에서 Darren Brown으로 검색하면 많은 비디오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