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Logic

관리자 글쓰기
블로그 »
블로그 »
아이폰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특히 하루 종일 쓸 수 없다면 보조 배터리를 늘 가지고 다녀야 하겠죠. 애플 홈페이지에는 아이폰 배터리를 오래 쓰기 위한 팁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팁은 배터리를 뜨거운 곳(특히 주차된 차)에 두지 않는 것입니다. 반대로 너무 차가운 곳(0도 이하)에 둬도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을 안 쓸 때는 그냥 두지 말고 잠자기 버튼을 눌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잠금 시간을 짧게(1분) 설정하는 것도 도움이 되죠(설정>일반>자동 잠금).

배터리를 아끼는 또 다른 방법은 다양한 설정을 끄는 것입니다. 특히 GPS를 통한 위치 서비스가 배터리를 많이 쓴다는군요. 그 외 푸쉬, Wi-Fi, 블루투스, 이퀄라이저 등을 끄고 화면을 어둡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애플 홈페이지에는 아이팟 배터리를 위한 팁도 있는데, 대표적인 팁으로 아이팟을 한달에 한 번 이상 완충/완방해야 한다는 사실을 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보통 하루나 이틀이면 완방이 될 테니 해당이 안되겠죠.

출처- TUAW

(go to top)

블로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바에서는 5분만에 90% 충전이 가능하고, 10년 동안 5000번 이상 충전 사용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밧데리를 발표했습니다. Super Charge ion Batteries (SCiBs)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2.4V 버전 (62 x 95 x 13-mm / 150g)과 24V 버전 (100 x 300 x 45-mm/ 2000g) 이 있다는군요.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비롯한 산업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노트북용 밧데리로도 나온다면, 노트북 밧데리가 1년 만에 못쓰게 되는 일은 없어지겠죠? 기대가 되네요.

(go to top)

블로그 »
전자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밧데리가 떨어져 고생하는 일도 더 많아지지요. 요즘은 USB 충전기가 많이 나와서 USB로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은 연결선만 있으면 쉽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 노트북 컴퓨터가 있다면 노트북 컴퓨터가 USB 충전기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노트북 컴퓨터의 밧데리가 다 떨어진다면 어떻게 할까요? 노트북 컴퓨터는 밧데리로 충전이 불가능하고 직류 전원이 필요하죠. 이러한 필요를 위한 제품이 나왔네요.

밧데리 제조업체로 유명한 듀라셀에서 나온 Powersource Mobile 100은 두 개의 USB 포트 뿐 아니라 하나의 110볼트 AC (직류) 전원까지 공급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노트북 어댑터를 연결할 수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홈페이지에 따르면 기기에 따른 사용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트북 컴퓨터   2 시간 사용 가능
핸드폰            18시간 대화 가능
블랙베리         9일간 작동 가능
휴대용 게임기   8시간 게임 가능
Mp3 플레이어   96시간 재생 가능

이 제품의 단점은 무게가 0.95kg으로 무겁고, 크기도 20.5x8.6x20cm 으로 작지 않다는 점입니다. 또한 가격이 140달러니 노트북만 생각한다면 추가 밧데리를 구입하는 편이 더 낫겠네요. 하지만 분명히 휴대용 직류 전기가 필요한 상황이 있을 것이고, 그런 분에게는 매우 유용하리라고 봅니다. 특히 자동차의 전원이나 비행기 좌석의 전원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겠네요.

출처- ubergizmo, coolest gadgets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