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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리 사인펠드가 MS의 광고에 출연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어느새 벌써 두번째 광고까지 나왔군요.



첫번째 광고는 빌 게이츠가 신발 살 때 사인펠드가 도와주는 상황을 담았습니다.


두번째 광고는 빌 게이츠와 사인펠드가 돈이 너무 많아 (사인펠드 왈, "당신은 시애틀에 있는 거대한 집에 살고, 나는 차가 너무 많아서 내 차 때문에 생긴 교통체증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다") 일반인들과 연결 (connect)하려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아마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실텐데, 이는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느끼는 바입니다. 크게 봐서 별 내용이 없고, 그냥 조금씩 웃기는 정도이기에, 왜 이런 광고를 내놓은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이 많죠. 어쨌든 사인펠드라는 코미디언을 출연시킴으로 한국에 있는 블로그에까지 소개가 될 정도니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MS 사이트에 가시면 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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