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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가장 작은 노트북에서 맥 OSX 레오파드를 쓴다 는 글에서 무게가 0.9kg밖에 되지 않는 야수스 eee에서 맥 OSX을 돌리는데 성공한 소식을 전했는데, 최근에 그보다 훨씬 작은 OQO (무게 약 0.41kg)에서도 맥 OSX을 돌리는데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OQO는 저가를 추구하는 eee와는 다르게 가격이 1500달러 이상으로 비싸지만 매우 작고 가볍다는 점에서는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동영상을 보니, 시동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2.5분 정도), 대부분 기능을 정상적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이 보이는군요 무선 인터넷, 사운드, 파워 메니지먼트, 블루투스 모두 정상 작동한다고 합니다. 해킹 방법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맥북에어보다 더 작은 컴퓨터에서 맥 OS를 쓰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고려해보고 싶은 옵션이겠네요.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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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맥월드 액스포 2008에서 스티브잡스가 새로운 초경량 노트북을 발표하리라는 예상이 많이 나오는 가운데, Wired에서는 이 초경량 노트북의 이름이 MacBook Air가 되리라고 예상했습니다. 이 예상에 따르면 맥북 에어는 이더넷 포트를 없애고 에어포트 (WiFi)만 달렸다고 합니다. 본체는 맥북프로 처럼 알류미늄을 쓸 것이라고 하는군요. 스크린은 멀티터치 스크린이라던데,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입니다.

물론 이러한 예상은 워낙 많이 나와서 꼭 맞는 다는 보장은 없지만, 어쨌든 흥미롭습니다. 곧 키노트를 통해 실체가 드러날 신제품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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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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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달 전에 노트북용 하드를 구입할 때, 최대 용량이 250기가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노트북용 320기가 하드가 나왔지요. 그런데 이제 노트북용 500기가 하드가 발표되었습니다. 히다치에서 나온 이 하드 드라이브 (모델명 Travelstar 5K500)는 SATA 인터페이스를 쓰고, 회전속도가 5400rpm 입니다. 높이가 12.5mm이니 맥용으로는 쓰지 못하겠군요.

어쨌든 노트북용 하드의 용량 발전이 빠른 것 같아 기쁩니다. 노트북은 외장 하드를 휴대하기가 거추장 스러워 내장 하드가 클수록 좋죠. 다음번에 내장 하드를 업그레이드 할 때는 용량이 더 큰 모델이 나와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PowerPage
제작사 홈페이지- Hit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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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밧데리가 떨어져 고생하는 일도 더 많아지지요. 요즘은 USB 충전기가 많이 나와서 USB로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은 연결선만 있으면 쉽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 노트북 컴퓨터가 있다면 노트북 컴퓨터가 USB 충전기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노트북 컴퓨터의 밧데리가 다 떨어진다면 어떻게 할까요? 노트북 컴퓨터는 밧데리로 충전이 불가능하고 직류 전원이 필요하죠. 이러한 필요를 위한 제품이 나왔네요.

밧데리 제조업체로 유명한 듀라셀에서 나온 Powersource Mobile 100은 두 개의 USB 포트 뿐 아니라 하나의 110볼트 AC (직류) 전원까지 공급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노트북 어댑터를 연결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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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홈페이지에 따르면 기기에 따른 사용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트북 컴퓨터   2 시간 사용 가능
핸드폰            18시간 대화 가능
블랙베리         9일간 작동 가능
휴대용 게임기   8시간 게임 가능
Mp3 플레이어   96시간 재생 가능

이 제품의 단점은 무게가 0.95kg으로 무겁고, 크기도 20.5x8.6x20cm 으로 작지 않다는 점입니다. 또한 가격이 140달러니 노트북만 생각한다면 추가 밧데리를 구입하는 편이 더 낫겠네요. 하지만 분명히 휴대용 직류 전기가 필요한 상황이 있을 것이고, 그런 분에게는 매우 유용하리라고 봅니다. 특히 자동차의 전원이나 비행기 좌석의 전원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겠네요.

출처- ubergizmo,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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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컴퓨터를 공급하기 위해 One Laptop per Child에서 만든 100불 노트북 (XO)가 드디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세가지 조건이 따르는데,

1. 100불 노트북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가격은 200불로 책정되었습니다.
2. 그렇다고 200불에 살 수도 없고, 399불을 내면 자신이 한 대 갖고 나머지 한 대는 제3세계 어린이에게 공급되는 방식입니다.
3. 11월 12-26일 사이에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판매합니다.

과연 100불, 아니 200불짜리 노트북의 성능이 어느정도일찌 궁금하신 분을 위해 컬럼니스트 데이빗 포그의 리뷰를 링크합니다. 그의 평가로는 매우 내구성이 강하고 실용적이라는군요. 흥미로운 사실은 이 노트북의 밧데리 가격이 10달러 밖에 안하고, 저렴한 태양열 전지도 판매한다는군요. 이런 기술은 일반 노트북의 발전에도 영향을 미칠 듯 보이는군요.

물론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용도로 만들었기에 일반인이 쓰기엔 많이 무리이겠지만, 간단한 인터넷 서핑이나 (물론 한국은 active-x 때문에 그나마 어렵겠고), ebook 용으로는 쓸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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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컴퓨터의 장점은 어디서나 쓰고 싶은 자세로 쓸 수 있다는 점이죠. 물론 누워서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광고 등에서 누워서 노트북을 쓰는 사람을 잘 보면 노트북을 배 위에 올려놓고 고개를 베개 등으로 높인 자세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1. 배가 뜨거워진다 2. 장시간 사용시 목이 아프다 3. 타이핑 등을 하기에 자세가 안나온다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는 누워서 컴퓨터를 쓸 때는 배 위에 노트북 하판의 앞면을 가슴과 배 사이 부분의 갈비뼈로 받치는 자세를 좋아합니다. 이럴 경우 스크린을 눈 가까이에서 볼 수가 있고 배도 뜨거워지지 않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글을 쓸 일이 있으면 다리를 꽈서 노트북 뒷면을 살짝 지지해주면 되죠. 물론 긴 글을 쓰기는 어렵지만, 로그인 정도는 이렇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단, 이렇게 노트북을 쓰기 위해선 몸으로 노트북의 균형을 잘 잡아줘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노트북이 앞이나 뒤로 엎어져 버리고 말겠죠.

그런데 최근에 수술을 받은 몸으로 컴퓨터를 쓰자니 그나마 누워서 컴퓨터 쓰기도
 쉽지 않군요. 왼쪽 옆구리 부분에 수술을 했는데, 허리를 못쓰니 몸 전체를 움직이기가 힘들어지네요. 그러던 차에 나같은 사람을 위한 제품이 눈에 띄더군요. 이름하여 노트북 이지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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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월드타운

아마도 일본에서 만들었을 것 같은 제품인데, 누운 상태에서 전혀 힘들이지 않고 노트북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이런 제품은 병실에 누워 컴퓨터를 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할 수 있겠네요. 한국내에 판매처가 있는지 나오지 않았지만, 판매처가 있다면 당장 가서 사오고 싶은 제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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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사이트들의 예상대로 오늘 새로운 맥북이 나왔습니다. 미국 애플 스토어에 새로운 사양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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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플 스토어는 아직 바뀐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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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듯 하지만, 중요한 점은 맥북프로에만 쓰던 산타로사 칩셋을 썼다는 점에서 단지 마이너 업데이트를 넘어선다고 보입니다. 또한 새로운 비디오 카드 (GMA X3100)도 속도향상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맥북프로에는 CPU를 2.6GHz로 업그레이드하는 옵션 (250달러)과 내장하드를 250기가로 업그레이드하는 옵션 (250달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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