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아이패드를 고를까?
우선, 검은색과 하얀색 중 AppAdvice는 검은색을 추천했습니다. 하얀색은 화면을 끈 상태에서는 더 예뻐 보이겠지만, 화면을 켜면 화면의 색이 하얀색과 대비되면서 덜 밝아 보이기 마련이죠. 또 하얀색은 때가 더 잘 타고, 애플에서 내 놓은 하얀색 제품은 지금까지 크랙 문제가 여러 번 발생했다는 점도 염려스럽기 마련이죠.
Wifi와 3G모델 중 AppAdvice는 Wifi 모델을 추천했습니다. iOS 4.3에 퍼스널 핫스팟 기능이 추가되면서 아이폰으로 테터링이 쉬워졌기에 인터넷에 늘 접속해야 한다면 아이폰을 통하면 되기 때문이죠. 물론 3G 모델은 GPS가 되고, 해외에 나갔을 때 심카드를 구입해 쉽게 인터넷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적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저렴한 Wifi 모델이 더 합리적인 결정으로 보입니다.
메모리는 16기가면 충분하다는 조언입니다. 만약 내장 비디오로 많은 비디오를 쓸 사람은 32기가 모델을 고려해봐야 겠죠.
저도 이러한 AppAdvice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하는데, 이는 아이패드는 아이팟과 다르게 장거리 이동용이라기 보다는 단거리 이동(집안에서 옮겨 다니는 정도)로 보기 때문입니다. 즉, 바깥에서 활동할 때 늘 가지고 다니는 아이폰이라면 수많은 어플과 음악, 비디오를 다 담을 수 있어야 겠지만, 집안에서 주로 쓴다면 필요할 때마다 싱크하면 되기 때문에 꼭 용량이 클 필요가 없겠죠. 그리고 인터넷도 밖에서 쓸 일이 많다면 3G 모델이 유용하겠지만, 집안에서 주로 쓴다면 요금을 따로 내고 3G로 접속할 필요는 별로 없다고 봅니다. 물론 외부에서 주로 아이패드를 쓰기 원하는 사람은 그러한 환경에 맞는 결정을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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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some great infomation here keep up the good work. I cannot really leave a more constructive comment as i’m abit out of my deph but i will be checking back here for further updates
tory outlet
2011/11/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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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mio
2011/03/1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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