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Logic

관리자 글쓰기
블로그 »
애플의 온라인 서비스인 MobileMe는 1년에 99달러의 사용료를 내야 쓸 수 있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위치를 온라인으로 추적할 수 있는 FindMe가 무료로 풀리고, 오프라인에서 박스 형태로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미 사용권의 발매가 중단되면서 결국 모바일미 서비스가 무료로 풀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사용권 판매가 중지된 후 온라인에서만 모바일미 유료 사용자로 등록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온라인에서도 유료 사용자 등록이 사라지고 무료 트라이얼 사용자 등록만 가능하도록 바뀌었다는군요. 60일 트라이얼 기간 후에는 유료로 전환된다고 하지만, 60일 이내에 무료로 전환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사실 구글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와 다르게 1년에 거의 100달러를 내야 하는 이 서비스는 사용료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만약 이 서비스가 무료로 바뀌면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의 사용환경이 더 좋아지면서 이들 기기가 더 잘팔릴테니 애플로서도 큰 손해는 아니겠네요.

출처- App Advice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