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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직 개념으로만 존재하지만, 미래의 세탁기가 어떤 모습일찌를 짐작하도록 돕습니다. iBasket이라는 이 제품의 특징은 우선 가볍고, 작고, 빨래할 때 소음이 없습니다. 사용자는 빨래감이 생기면 빨래를 통 속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되고, 빨래가 어느 정도 쌓이면 기계가 알아서 빨래를 시작합니다. 빨래가 다 된 후에는 말려주고, 모든 작업이 끝나면 이메일이나 SMS로 빨래가 다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크기가 작으니 공간 활용에 좋겠고, 소음이 없으니 아파트 등에서 밤에 빨래를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식구가 많은 가정은 큰 세탁기가 더 좋겠지만, 소수만 사는 도시 환경에는 이런 세탁기도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Electrolux는 유럽에서 나름대로 큰 가전 회사이니, 언젠가 정말 이런 제품을 내놓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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