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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복 (Gomboc)은 Gábor Domokos 과 Péter Várkonyi 가 작년에 발견 (발명?)한 구조로, 어떠한 방향으로 놓아도 늘 제 위치를 찾는다고 합니다. 비디오를 보면 이해가 쉽죠.



물론 오뚜기도 제 위치를 찾기는 하는데, 오뚜기는 바닥 부분이 무겁기 때문이고, 곰복은 특별히 무게를 추가한 부분이 없는데도 제 위치를 찾는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거북이의 몸이 곰복의 구조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거북이도 뒤집혔을 때, 몸을 조금만 움직여 주면 쉽게 제 위치를 찾을 수 있죠. 역시 자연의 신비는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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