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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애드센스 정책 변경으로 클릭 가능한 영역이 대폭 축소되었고,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애드센스 수입이 5분의 1에서 10분의 1 정도로 줄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인정한 이른바 프리미엄급 사이트는 이러한 정책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과거와 마찬가지로 넓은 영역 전체를 클릭 가능하도록 설정해 놓았다는군요. 여기에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지메일
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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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클릭 가능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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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클릭 가능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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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et 클릭 가능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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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ace 클릭 가능 영역

위 그림에서 노란색 부분이 모두 클릭 가능 영역입니다. 즉, 광고영역 거의 대부분이 클릭 가능하다는 점에서 과거와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이트 (블로그 포함)의 클릭 영역은 다음과 같이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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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오른쪽과 같이 클릭 인정 영역이 대폭 줄어든 것이지요.

구글은 이렇게 정책을 바꾸며 "실수로 클릭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일관적으로 클릭이 일어나는 영역을 바꾸어야지, 거대 사이트에 대해선 특혜를 주고, 일반 사이트에 대해선 수익을 줄이는 것은 옳지 못하겠죠.

구글이 어떻게 나오나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problo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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