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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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로 된 울퉁불퉁한 라디에이터는 요즘 그리 많지 않지만, 대학교 등 오래된 건물에서는 여전히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라디에이터를 이용해 커피와 간식도 뎁히고, 라디에이터의 외관도 개선하는 아이디어 상품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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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이런 제품을 쓴다면 훨씬 운치가 있지 않을까요? 흥미롭게도, 디자이너 이름이 유병석 인 것을 보면 한국인이 만들었나봅니다

출처: Yanko Design,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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