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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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자마자 구입한 전자저울. 메이드인차이나지만 6500원 밖에 안되서 싼 맛에 샀습니다. 유럽에서 3개월 있으면서 살이 많이 빠졌는데, 한국에서도 그걸 유지하려는데 쉽지는 않군요. 우선 겨울이라 운동이 쉽지 않고... 내년 따뜻해질 때 까지 최대한 먹는 걸 줄이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디지털 저울은 너무 정밀해 올라가기가 힘들군요. 스프링 저울은 살이 좀 찐 것 같은 날은 모서리 쪽으로 서면 적게 나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P.S. 산지 몇 달 만에 몸무게가 이상하게 나오더니 이제는 아예 밧데리가 없다고 작동 안함. 좀 비싸도 좋을 걸 살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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